최근 불거진 5.18 광주민주화운동에 대한
왜곡과 관련해 광주시교육청이 대응에 나섰습니다.
광주교육청은 오늘(6일) 5.18민주화운동 교육 담당교사 워크숍 개최를 시작으로
오는 5월 18~27일까지를 5.18 민주화운동 기념 주간으로 정해 모든 학교에서 2시간 이상
5.18 교육을 진행하도록 안내할 예정입니다.
지난 3일 출간된 전두환 회고록에서
80년 5월 광주에서 군에 의한 학살이나
발포명령 자체가 없었다는 내용이 실려,
5.18의 왜곡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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