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가늠해볼 수 있는 올해 첫 모의평가가 치러졌습니다.
광주에서는 62개 고교 3학년 1만 8천 784명, 재수생 천 590명이, 전남에서는 102개 고교 3학년생과 재수생 1만 6천 510명이 응시했습니다.
특히 올해 수능은 영어영역 절대평가가 시행되는 첫 해여서 난이도 파악과 함께 수험 계획을 세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4-01 08:14
술자리서 여친과 시비 붙은 옆사람에게 맥주병 내려친 50대
2026-04-01 07:41
산나물 라면 함께 먹은 주민들, 식중독 증세 호소
2026-03-31 21:20
주차요금 4천 원 안내려고...60대 관리인 매달고 '질주'
2026-03-31 20:45
'초과근무수당 허위 청구' 광주광역시 공무원 19명 송치
2026-03-31 20:13
독감에도 출근한 20대 유치원 교사 사망...경찰 수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