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새로운 축구 국가대표팀이 영암에서 첫 훈련을 영암에서 시작했습니다.
이동국과 정성룡, 이정수 등
새로 꾸려진 축구대표팀은
오늘 영암 현대삼호중공업 잔디구장에서,
25일 우즈메키스탄과의 평가전과
29일 2014 브라질 월드컵 3차 예선
마지막 상대인 쿠웨이트전에 대비한
첫 실전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최강희 감독의 1기 대표팀 26명 가운데
해외파 박주영과 기성용,
그리고 발목을 다친 김정우 등
3명을 제외한 23명이 우선 소집됐는데,
광주FC와 전남 드레곤즈 선수는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랭킹뉴스
2026-03-11 23:00
'화장실 몰카' 장학관, 소형카메라 3개 더 있었다...라이터 모형·열쇠 형태 카메라
2026-03-11 21:21
"10초 만에 털렸다"...무인점포서 현금 훔친 10대들
2026-03-11 20:35
유명 뮤지컬 배우, 성폭행 혐의로 송치...혐의 부인
2026-03-11 15:33
'해고→복직→재징계'...10년 끈 '세 번의 징계', 대법서 사측 최종 승소
2026-03-11 11:38
매크로로 아이돌 공연표 싹쓸이 후 되팔아 70억 원 챙긴 암표상 검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