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광주 동구 투신 사망 사건과
관련해 선관위가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광주시 선관위는 어제 계림1동 주민센터
4층 도서관에서 모 예비후보의 명함과
의정보고서, 모집실적표, 소요비용 등의
자료를 확보하고 이 도서관이 당내 경선
선거인 모집을 위한 사무실로 불법
이용됐는지 여부 등을 광주지검에 수사
의뢰했습니다
한편 어제 저녁 7시쯤 광주 동구 계림1동 주민자치센터 5층 도서관에서 65살 조모
관장이 선관위 조사를 받던 중 창문으로
뛰어내려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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