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시가 전국 최초로
스마트폰을 기반으로
행정업무를 볼 수 있는
스마트 오피스를 구축했습니다.
광양시는 2억 3천만 원을 들여
사무실 이외에 자택과 출장지에서
스마트폰을 이용해
행정이나 민원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스마트 오피스를 전국 최초로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스마트 오피스의 서비스 범위는
새올행정정보와 전자결재시스템 등
6개 단위 22개 항목으로
시정업무 효율성 향상에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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