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주택에서 숨진채 발견된 50대 남녀의 부검 결과 남성이 여성을 살해하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3일 광주시 계림동의 한 주택에서 번개탄을 피우고 숨진 채 발견된 58살 지 모 씨와 57살 오 모 여인에 대한 국과수의 부검 결과 이들이 각각 독극물과 질식에 의해 숨진 것으로 추정된다는 결과를 통보받았습니다.
경찰은 지 씨가 오 씨를 질식해 숨지게 한 뒤 자신도 독극물을 마셔 자살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8 18:04
특검, 김건희 1심 판결 즉각 항소키로…"법리·상식적 납득 어려워"
2026-01-28 16:43
동급생을 이발기로 폭행하고, 나체사진 유포 협박으로 600만 원 뜯어낸 '무서운' 10대들, 결국 실형
2026-01-28 14:49
'등하교 시간 무단 외출' 조두순 징역 8개월 선고...할 말 없느냐 묻자 "없습니다요"
2026-01-28 11:27
압수물 '비트코인 400억' 분실한 광주지검...압수물 담당자들 감찰 조사
2026-01-27 22:09
전남 고흥서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주민들에 대피 문자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