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가 광양시와 매실산업 주도권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것으로 보입니다.
순천시는 최근 조직 개편을 통해
미래농업과에 매실산업담당을 신설하고
매실을 순천의 대표 품목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혀 그동안 매실을 대표 특산물로 내세운 광양시와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습니다.
한편 순천시와 광양시의 매실 재배면적은
각각 천3백여ha에 생산량도 9천8백여톤으로
비슷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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