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6시쯤 장성 상무대에서 교육을 받던 22살 박 모 소위가 배식을 받던 중 갑자기 쓰러져 혼수상태에 빠졌습니다.
가족들은 지병이 없던 박 소위가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에 대해
의혹을 제기하고 있는데,
군 당국은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을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05 11:33
사업자 넘겼는데 반년뒤 "내 돈 돌려내"...사기 혐의 40대 불기소
2026-02-05 11:02
박나래 자택서 수천만 원 금품 훔친 30대 남성 2심도 징역 2년
2026-02-05 10:34
'정화조 추락·경운기 전도' 전남서 사망사고 잇따라
2026-02-05 09:58
'1억 공천헌금' 강선우·김경 의원 구속영장 신청
2026-02-05 09:56
"문신할 돈 필요해서"...30돈 금팔찌 낚아채 도망간 10대 잡고 보니 상습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