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이 혼탁, 과열 조짐을 보이고 있는 지방선거에 엄정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지난달 24일 지방청과 지역 21개 경찰서에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한데 이어
2백여 명의 수사전담반과 주요 사이트에
대한 전담 사이버요원을 배치해 상시 단속체제를 구축한 전남경찰은 후보자 등록과 공식 선거전이 시작되는 다음달부터
선거경비상황실을 설치하고 사전 투표일인 다음달 30일과 31일 이틀간 갑호비상령을 발령해 선거치안 체제에 돌입할 계획입니다
전남경찰은 6.4 지방선거에 앞서
지난해 6월부터 지금까지 67건에 101명의
선거사범을 적발해 9명을 불구속 입건하고
66명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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