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산비 절감과 국산 쌀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벼 직파 재배 시범사업단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전남농협은 지난 2월부터 7개 농협에서
농가 31곳이 참여해 운영하는 벼 직파재배 시범사업단의 성공을 위해 50억 원의
자금운용을 통해 나온 수익을 사업단의
영농활동에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벼 직파재배는 육묘과정이 없어 생산비는 20-30% 가량 줄고, 생산량은 10-20% 가량 늘릴 수 있어 우리 쌀의 경쟁력을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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