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다향제 녹차대축제가 어제(26일)
개막했습니다.
내일까지 이어지는 녹차대축제에는
차 만들기와 다례 시연 등 다양한 차문화
행사가 마련돼 있어 나들이하시기 좋을 것 같습니다.
송도훈기자가 보도합니다.
축제현장의 찻사발 만들기 체험장입니다.
전문가 도움을 받아 물레작업을 하는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습니다.
싱크-관람객
"만드는 게 좋아요. 어릴 때부터 만드는 재미로 만드는 걸 좋아했어요."
바로 옆에서는 어른들이 전통악기 제작체험을 하고 있습니다.
미니 가야금 몸통에 자개 문양을 넣는 작업을 배우는 중입니다.
싱크-전통악기 제작 체험 강사
"찬물로 하게 되면...저 말좀 하고 살께요. 이게 찬물로 하게 되면 종이가 잘 안 떨어집니다."
내일까지 이어지는 축제기간 보성차 전시 할인전과 전통 찻사발 전시 판매,티아트
페스티벌과 차밭 푸른 음악회 등 다채로운 차문화 행사가 펼쳐집니다.
녹차 한마당잔치에서는 떡차와 보성말차,
가루차 등 갖가지 차를 시음할 수 있고
차예절 경연대회와 차만들기, 다례시연 등 10여 가지 체험행사를 즐길 수 있습니다.
해마다 5월 초에 열리는 보성 다향제
녹차대축제가 올해는 세월호 사고로 가을로 연기됐으나 관람객들은 가을에 펼쳐진 녹차대축제에서 색다른 분위기를 느낀다는 반응입니다.KBC송도훈입니다
랭킹뉴스
2026-02-10 14:09
"내 몸 만져봐" 20대 압구정 박스녀, 이번엔 마약으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4년
2026-02-10 13:53
'테이프에 DNA가...', 안산 부부 강도살인 25년 만에 단죄 '무기징역'
2026-02-10 11:15
'안락사' 위해 스위스로 출국하려던 60대…경찰, 항공기 이륙 지연·설득 끝에 제지
2026-02-10 10:35
광주 아파트서 '토막 난' 길고양이 사체 발견...경찰 조사
2026-02-10 06:15
"아들에게 악마 들렸다"...세 살 아들 굶겨 죽인 오스트리아 부부 '종신형'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