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돗물 누수로 인한 피해액이 광주는 100억 원, 전남은 70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노웅래 의원이 각 지방자치단체 누수 현황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 광주와 전남의 누수 피해액이 각각 116억 원과 717억 원에 달했습니다.
지난해 수돗물 누수율은 광주는 10.6%, 전남은 32.5%로 나타났고, 완도와 여수는 지난해 누수 피해액이 100억 원을 넘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20 20:11
알프스 등산 중 조난...여친 두고 홀로 하산한 30대 '유죄'
2026-02-20 18:35
음주 측정 거부·앞차 들이받고 되레 '주먹질' 20대 경찰 붙잡혀
2026-02-20 15:00
10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폭행해 숨지게 한 친부 '징역 11년' 확정
2026-02-20 14:55
"생활비 마련 위해" KIA 타이거즈 탈의실만 9차례 침입... 270여만 원 훔친 20대 집행유예
2026-02-20 14:07
합의금 요구하며 고소 언급한 여성...법원 "공갈미수 아냐" 무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