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금의 두 배를 돌려주겠다고 속여 480여 명으로부터 수억 원을 가로챈 4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2014년 12월부터 지난해 4월까지 광주 충장로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줄기세포 보관과 건강식품 제조 등 의료제품 사업에 투자하면 한 달 안에 두 배 수익을 돌려주겠다고 속여 노인과 가정주부 둥 485명으로부터
26억 7천만 원을 받아 7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46살 장 모 씨를 구속하고 업체 관계자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투자자들을 끌어모으기 위해 돈을 맡기면 2~3차례 수익금을 지급했고, 계좌당 추천수당을 주는 방식으로 투자자를 끌어모았습니다.
랭킹뉴스
2026-02-24 22:46
대낮 서울 거리서 낫·식칼·확성기 들고 행인 위협한 70대 구속영장
2026-02-24 21:58
47년 된 은마아파트의 비극...스프링클러 없고 이중주차 화 키워
2026-02-24 18:14
"돈 많이 벌게 해줄게"...지인 속여 캄보디아 조직 넘긴 일당
2026-02-24 15:57
차선 변경에 오토바이 중상 사고 발생...현장 떠난 운전자 '불기소' 이유는?
2026-02-24 15:02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1심 '징역 6년' 선고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