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무면허 운전자가 차량을 몰다 119구급차를 들이받았습니다.
어젯밤 11시 40분쯤 광주시 중흥동의 한 교차로에서 19살 주 모 군이 몰던 차량이 환자를 이송하던 119구급차량을 들이받아 구급차 운전자 42살 노 모 씨 등 구급대원 3명이 다치고, 이송 중이던 환자는 다른 구급차량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면허를 갖고있지 않은 주 군이 아버지 소유의 차량을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랭킹뉴스
2026-02-24 18:14
"돈 많이 벌게 해줄게"...지인 속여 캄보디아 조직 넘긴 일당
2026-02-24 15:57
차선 변경에 오토바이 중상 사고 발생...현장 떠난 운전자 '불기소' 이유는?
2026-02-24 15:02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전성배 1심 '징역 6년' 선고
2026-02-24 10:34
경찰, 빗썸 본사 압수수색…'김병기 차남 특혜 채용 의혹' 수사
2026-02-24 09:42
강풍에 간판 떨어져 행인 사망...'업주·건물주 책임 있다' 송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