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지역 올해 김 생산액이 지난해보다 38퍼센트 늘었습니다.
전남도는 지난해 10월 말부터 올해 5월 말까지 전남에서 모두 31만7천 톤의 김이 생산돼 3천3백억 원의 생산액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38퍼센트 증가한 금액이며, 어가당 평균 생산액도 1억4천만 원으로 4천만 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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