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노릇을 하며 노인들의 환심을 산 뒤 사업 자금을 핑계로 수억 원을 뜯어낸 4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009년부터 4년간 광주와 순천, 공주 등에서 건강식품 매장을 운영하면서 알게된 노인 9명에게 사업자금이 필요하다며 4억 원을 빌린 뒤 달아난 혐의로 47살 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 씨는 노인들에게 사은품을 주고 식사를 대접하는 등 아들 노릇을 하며 환심을 산 뒤 돈을 빌리고 달아나기를 반복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2-27 23:03
'1명 사망' 부산구치소서 또 집단폭행 발생...수사 착수
2026-02-27 21:39
은마아파트 화재, 숨진 10대 딸이 처음 구조 요청
2026-02-27 20:09
동료 여경 스토킹 혐의...인천청 남성 경찰관 수사
2026-02-27 18:27
나주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10여 개 투척한 60대 검거
2026-02-27 18:06
약물 취해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