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발생한 교생 실습 서류 조작 논란과 관련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지난해 3월 광주시 남구의 한 고등학교로 발령을 받은 교생이 출근하지 않고도 실습을 받은 것처럼 서류가 조작된 사건에 대해 관련자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논란이 된 교생은 해당 학교장 지인의 자녀로 밝혀졌는데, 학교 측은 폐결핵 진단을 받은 교생을 격리하는 차원에서 실습을 인정해줬다고 해명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2-28 10:50
성남 분당구 백현동 7층 건물서 화재 발생…70여 명 대피 소동
2026-02-28 09:39
법원, "보이스피싱 가담자 엄벌 필요".."협박당했다" 핑계 댄 라오스 조직원 실형
2026-02-28 08:44
'보복 대행해드립니다'...돈 받은 뒤 현관문에 오물 뿌리고 래커칠
2026-02-28 08:42
술 취해 70대 노모 때리고 집에 불 지르려한 50대 아들
2026-02-27 23:03
'1명 사망' 부산구치소서 또 집단폭행 발생...수사 착수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