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비 마련을 위해 금은방에서 귀금속을 훔친 20대 2명이 구속됐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지난 7일 새벽 4시 30분쯤 여수시 충무동의 한 금은방 유리창을 벽돌 등을 이용해 부순 뒤 들어가 금목걸이와 은반지 등을 훔치는 등 2차례에 걸쳐 천50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친 혐의로 29살 이모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소년원 동기인 이씨 등은 휴가비를 마련하기 위해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2-27 23:03
'1명 사망' 부산구치소서 또 집단폭행 발생...수사 착수
2026-02-27 21:39
은마아파트 화재, 숨진 10대 딸이 처음 구조 요청
2026-02-27 20:09
동료 여경 스토킹 혐의...인천청 남성 경찰관 수사
2026-02-27 18:27
나주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 빵' 10여 개 투척한 60대 검거
2026-02-27 18:06
약물 취해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구속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