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9시 15분쯤 고흥군 도양읍 시산도 앞 500m 해상에서 김발 조업을 마치고 돌아오던 1.2톤 어선이 너울성 파도에 부딪쳐 선원 2명이 바다로 추락했습니다.
선장 김 모 씨는 다른 어선에 의해 구조됐지만 선원 50살 나 모 씨는 실종됐습니다.
여수해경은 경비함정을 투입해 실종자를 찾고 있으며, 사고 경위에 대해서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랭킹뉴스
2026-03-01 13:32
5만 원 훔치다 들키자 훈계하는 80대 노인 살해한 30대, 징역 20년으로 감형된 이유는?
2026-03-01 08:30
층간소음 근거도 없이 이웃 폭행한 30대 징역형
2026-03-01 08:11
'해경 순직' 갯벌 출입 제한 반발...해루질 동호회 행정심판 청구
2026-03-01 07:46
"시장 만나게 해줘"...시청 청원경찰 뺨 때린 30대
2026-02-28 15:18
"왜 비웃어" 홧김에 서울 도심서 부탄가스 폭발 시도한 30대 남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