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에 응시한 광주*전남 수험생 가운데 5명이 부정행위로 적발됐습니다.
광주*전남 시*도교육청은 고사장 안에서 휴대전화를 소지한 2명에 대해서는 0점 처리하고 종료 후 답안지를 작성하거나 선택과목 시험에서 부정을 저지른 수험생 3명에 대해서는 교육부에 심의를 의뢰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수능에서는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6건의 부정행위가 적발돼 모두 0점 처리 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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