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혁신도시와 인근 시*군에서 발생하는 생활 쓰레기를 자원화하는 시설에서 잇따라 고장이 발생해 부실시공 의혹을 사고 있습니다.
나주시 등에 따르면 생활 쓰레기를 고형 연료로 만들기 위해 국비와 지방비 195억 원을 들여 지난 2014년 말 준공된 나주 쓰레기 자원화 시설이 잦은 고장으로 당초 목표였던 하루 150톤의 1/3인 50톤을 처리하는데 그치고 있습니다.
현재 해당 시설은 시공한 업체가 위탁 운영도 함께 맡고 있는데, 나주시가 위탁 운영기간이 끝난 이 업체에 지난달 다시 운영을 맡겨 특혜 시비도 일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랭킹뉴스
2026-03-02 16:50
국세청 '코인 400만 개' 2번 털렸다...경찰 피의자 2명 추적
2026-03-02 16:38
한밤중 주택서 도박판 벌인 일당 18명 현행범 체포
2026-03-02 15:10
나무·가로등 쓰러지고 외장재 떨어져...제주 강풍 피해 속출
2026-03-02 14:54
"정규 채용해줄게" 기간제 교사 성폭력 간부급 교사 파면
2026-03-02 13:59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1심 징역 6년...전씨 측-특검 쌍방 항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