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전 중*저준위 폐기물이 해상을 통해 경주 방폐장으로 이송됩니다.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는 방폐물 전용운반선이 한빛원전 물양장에 입항해있고, 모레(25)까지 200리터 규모의 드럼 천 개를 선적한 뒤 경주로 이송된다고 밝혔습니다.
원전 폐기물의 해상 운송은 지난해 12월 처음으로 이뤄졌고, 이번 이송이 이뤄지면 한빛 원전 폐기물 저장률도 88%로 낮아지게 됩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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