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주요 상설 노점상의 30%는 농산물 원산지 표기를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과 광주5개 소비자단체 소속 농산물 명예감시원들이 최근 5개월간 광주 16개 상설 노점시장의 농산물 원산지표시 여부를 조사한 결과 원산지 표시율이 평균 70.2%에 그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원산지 표시율은 47.3%로 23% 가량 큰 폭으로 증가한 수치지만 여전히 30% 가량은 원산지 표시를 지키지 않고 있어 지속적인 홍보와 지도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성호 기자
랭킹뉴스
2026-03-02 16:50
국세청 '코인 400만 개' 2번 털렸다...경찰 피의자 2명 추적
2026-03-02 16:38
한밤중 주택서 도박판 벌인 일당 18명 현행범 체포
2026-03-02 15:10
나무·가로등 쓰러지고 외장재 떨어져...제주 강풍 피해 속출
2026-03-02 14:54
"정규 채용해줄게" 기간제 교사 성폭력 간부급 교사 파면
2026-03-02 13:59
'통일교 청탁' 건진법사 1심 징역 6년...전씨 측-특검 쌍방 항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