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제수용품과 선물용품 원산지를 둔갑시킨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지난 3일부터 12일까지 설 제수*선물용품 도소매점 등 9백여 곳을 단속한 결과 원산지를 속여 판 업소 30곳을 형사입건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거나 축산물 이력제를 위반한 15곳에 대해서는
3백 50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랭킹뉴스
2026-03-03 11:30
'구리값 뛰자...' 택지지구 지하 전력케이블 200m 절단해 훔친 60대
2026-03-03 08:50
신호위반 배달 오토바이, 횡단보도 돌진...3명 다쳐
2026-03-03 08:33
'1억 원 행방은?'...강선우·김경, 오늘 구속 갈림길
2026-03-03 07:17
60대 몰던 차량 주택 들이받아...운전자 숨져
2026-03-02 16:50
국세청 '코인 400만 개' 2번 털렸다...경찰 피의자 2명 추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