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자신을 신고한 이에게 흉기를 들고 찾아가 주변 차량까지 부순 30대가 붙잡혔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1일 오전 11시 30분쯤 56살 박 모 씨 집에 흉기를 들고 찾아가 주변 차량 6대를 발로 차고 흉기로 찌른 혐의로 33살 이 모 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 씨는 과거 박 씨가 특수협박죄로 자신을 신고해 처벌받은 것에 화가 나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상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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