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서 외국인 근로자 비율이 가장 높은 영암 대불산단에 안전체험교육장이 건립됩니다.
전남도는 올해 확보한 국비 24억 원으로 대불산단에 떨어짐과 끼임 체험존, 화재·폭발 체험존 등을 갖춘 안전체험교육장 건립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150억 원의 사업비가 들어가는 안전체험교육장에는 조선업 특화 체험시설과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시뮬레이션 시스템이 도입될 예정입니다.
지난해의 경우 9월까지 전남의 산업재해 사망자 36명 가운데 8명이 대불산단에서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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