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가 통합 우승을 이뤄낸 김기태 감독과 3년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KIA와 김 감독은 계약금 5억 원에 연봉 5억 원등, 3년 총액 20억 원에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김 감독의 계약 조건은 타이거즈 구단 사상 최고이자 삼성 감독 시절 4연패를 이뤘던 류중일 LG감독에 이어 두 번쨉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3-08 17:44
"차선도 못 맞춰" 시민 신고에 덜미...서울 도심서 '약물운전' 혐의 벤틀리 운전자 입건
2026-03-08 13:56
술 취해 70대 택시 기사 무자비 폭행 승객 '구속'
2026-03-08 09:43
"부모가 책임져라" 동급생 엄마 폭행한 중학생, 부모에 2천여만 원 배상 판결
2026-03-08 09:14
"어린놈이 감히?"…시비 붙은 30대 운전자 폭행한 70대 벌금형
2026-03-07 17:03
'대통령 근접 경호' 22경호대 3명 음주 지침 어겨 전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