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만채 보류, 김영록 승인..."특정 후보 지지냐?"
【 앵커멘트 】 민주당 후보로 전남지사 선거에 출마하려는 장만채 전 도교육감이 입당의 장벽을 넘지 못했습니다. 아직 기회가 남아 있기는 하지만 만약 입당이 좌절되면 민주당 전남 지사 경선은 신정훈 김영록 2파전으로 치러지게 됩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민주당 최고위원회에서 장만채 전 전남도교육감의 입당이 보류됐습니다. 상당수의 최고위원이 "호남에서 원칙이 무너지면 전체가 무너진다며, 충분한 시간을 갖고 논의하자는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습
2018-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