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의 지원을 받은 청년창조기업 중 절반이 폐업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이정현 의원은 지난 2010년부터 지난해까지 광주시가 지원을 한 320여 개 청년기업 가운데 47%인 150여 개 업체가 문을 닫았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폐업 업체의 79%는 2년도 버티지 못한 것으로 드러나 천편일률적인 지원 방식보다는 맞춤형 지원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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