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COP28의 남해안 남중권 유치를 지지하는 성명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 7일 송하진 전라북도지사가 COP28 남해안 남중권 공동개최를 지지하는 성명서에 서명했고, 지난달에는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지지 성명을 보냈습니다.
전라남도와 경상남도는 오는 2023년 열리는COP28 공동 공동 개최에 나섰으며, 지금까지 전남과 경남뿐 아니라 서울시와 경기도, 경북도 등 8개 시도가 남해안 남중권 개최를 지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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