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절약 대책이 추진된 이후 광주지역
최대 전력사용량이 작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9일 기준 광주지역 최대 전력은
7천 2백 86만 킬로와트로 당초 예상한
최대 전력사용량보다 7.6% 낮았고,
작년 1월에 비해서도 0.4%가 오히려
줄었습니다.
이는 지난달 15일부터 실시된 에너지절약
대책의 효과로 분석됐는데,최근 에너지절약 이행실태 점검에서도 위반내용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에너지 사용제한으로 오전 10시에서 12시 사이와 오후 5시부터 7시까지이던
겨울철 전력피크 시간대가 각각 1시간씩
앞당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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