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선거관리위원회가 4*11 총선과 기초단체장 보궐선거와 관련해 불법 선거
운동을 벌인 3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전남도 선관위는 지난 1월 말
고흥*보성 선거구 국회의원 예비 후보자의 저서를 경로당에 나줘준 선거사무원 A씨와, 같은 달 장흥*강진*영암 예비후보자의
사인회가 끝난 뒤 참석자 7명에게
16만 여원 어치의 음식물을 제공하고
지지를 호소한 자원봉사자 B씨를
검찰에 고발하고 음식물을 제공받은 사람들에게는 과태료를 부과했습니다.
또 자신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한
선거구민 150여 명을 대상으로 가수를
초청해 공연한 순천시장 예비후보 C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3-11 21:21
"10초 만에 털렸다"...무인점포서 현금 훔친 10대들
2026-03-11 20:35
유명 뮤지컬 배우, 성폭행 혐의로 송치...혐의 부인
2026-03-11 15:33
'해고→복직→재징계'...10년 끈 '세 번의 징계', 대법서 사측 최종 승소
2026-03-11 11:38
매크로로 아이돌 공연표 싹쓸이 후 되팔아 70억 원 챙긴 암표상 검거
2026-03-11 11:14
부산서 21주 만에 조산한 태아 숨져…경찰, 사망 경위 수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