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새로운 축구 국가대표팀이 영암에서 첫 훈련을 영암에서 시작했습니다.
이동국과 정성룡, 이정수 등
새로 꾸려진 축구대표팀은
오늘 영암 현대삼호중공업 잔디구장에서,
25일 우즈메키스탄과의 평가전과
29일 2014 브라질 월드컵 3차 예선
마지막 상대인 쿠웨이트전에 대비한
첫 실전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최강희 감독의 1기 대표팀 26명 가운데
해외파 박주영과 기성용,
그리고 발목을 다친 김정우 등
3명을 제외한 23명이 우선 소집됐는데,
광주FC와 전남 드레곤즈 선수는
한 명도 포함되지 않았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13 16:08
빙판 건너 귀가 서두르던 50대...저수지 빠졌다 극적 구조
2026-01-13 15:56
광주대표도서관 유가족들 "참사 1달인데 재발 방지 약속 외면"
2026-01-13 11:04
'하루가 멀다하고...' 이번엔 '구몬' 교원그룹 "해킹으로 데이터 유출"
2026-01-13 10:28
혼자 있는 여성 성폭행 시도 후 달아난 50대 피의자...검거됐지만, 의식불명 왜?
2026-01-13 10:08
자기 방에 '방화' 20대 입건...주민 20명 대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