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산단내 열병합발전소에서 정비공사를 하던 근로자가 추락해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8시반쯤
여수국가산단내 열병합발전소에서
철거 작업을 하던 29살 서모씨가
18m 아래 땅바닥으로 추락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근로자 서씨가
비계 철거 작업을 벌이다
보일러와 집진기를 연결하는 통로에서
땅바닥으로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27 22:09
전남 고흥서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주민들에 대피 문자
2026-01-27 21:37
"내가 재림 예수...곧 인류 멸망" 경찰, 사기 혐의 피소 유튜버 수사
2026-01-27 14:19
'내란 혐의' 김현태 前 특전사 707단장 등 계엄관여 군인 재판 중앙지법으로
2026-01-27 13:38
"화가 나서" 동거남 살해하고 두물머리에 시신 유기한 30대 남성 구속… 시신은 아직 못찾아
2026-01-27 11:13
병원장이 女직원에 성관계 암시 쪽지 보내…'성희롱' 혐의 과태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