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의 한 공장에서 근로자 2명이 유독가스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어젯밤 9시 40분쯤 광양시 국가산업단지 안에 있는 한 화학공장에서 근로자 34살 오 모 씨 등 2명이 유해 물질인 황하수소나트륨을 담았던 통을 세척하다 유출된 가스를 마시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이 중 오 씨는 의식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27 22:09
전남 고흥서 산불 2시간 만에 진화...주민들에 대피 문자
2026-01-27 21:37
"내가 재림 예수...곧 인류 멸망" 경찰, 사기 혐의 피소 유튜버 수사
2026-01-27 14:19
'내란 혐의' 김현태 前 특전사 707단장 등 계엄관여 군인 재판 중앙지법으로
2026-01-27 13:38
"화가 나서" 동거남 살해하고 두물머리에 시신 유기한 30대 남성 구속… 시신은 아직 못찾아
2026-01-27 11:13
병원장이 女직원에 성관계 암시 쪽지 보내…'성희롱' 혐의 과태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