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가막만의 어업권을 두고 극심한
마찰을 빚어왔던 잠수기수협과 어민들이
토론회를 통해 상생어업에 합의했습니다.
오늘(27) 김영록 의원 주최로 열린
어업분쟁 해결 국회토론회에서
여수 잠수기수협은 가막만 마을어장을
침범하지 않고 100m 떨어진 해역에서
조업을 하기로 어민들과 합의했습니다.
그동안 여수 잠수기수협은 어민들과
작업구역이 겹치는 가막만에서 바지락과
새조개 등 패류를 다량으로 채취해
어민들과 10년 동안 마찰을 빚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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