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3대 진달래 군락지 중 하나인 여수시 영취산 일대에서 진달래 축제가 시작됐습니다.
모레까지 사흘 동안 계속되는
영취산 진달래축제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무사안녕을 기원하는 산신제를 시작으로
축하 공연과 홍교 밟기 민속놀이 등
다채로운 행사로 봄 나들이객들을 맞습니다
모두 90만㎡에 이르는 드넓은 산자락에
진달래 군락지가 펼쳐진 여수 영취산은
경남 창녕의 화왕산과 창원 무학산과 함께
우리나라 3대 진달래 군락지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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