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주행 하던 차량이 마주오던 차와 충돌해 3명이 숨졌습니다.
어젯밤 10시 30분쯤 보성군 노동면의
한 도로에서 42살 주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31살 서모씨의 승용차와 부딪혀
두 운전자와 서씨의 약혼녀 등
3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주씨의 차가 중앙분리대를 넘어
역주행을 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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