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 노조의 3년 연속 파업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기아차 노조는 그제 광주와 경기도 광명, 소하리 공장 등에서 진행된 쟁의행위 찬반 투표결과 70%의 찬성율로 파업을 결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아차 노조는 통상임금 확대와 함께
기본급 15만 9천614원 인상과 완전월급제,
회사 순이익 30% 성과급 등을 요구하고
있지만 사 측은 핵심 쟁점인 통심임금
확대는 대법원의 확정판결이 난 뒤에 논의할 수 있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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