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여파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지역 기초의원들이 해외연수에 나설 것으로 보여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 5개 구의회 등에 따르면
각 기초의회 의원들은 올 하반기에 일본과 유럽 대만 중국 등을 대상으로 해외연수를 계획하고 있거나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지역 내에서는 세월호 특별법
표류로 유가족이 단식하는 등
세월호 여파로 계속되고 있는데
의원들이 해외연수에 나서려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는 ‘부정적인’ 의견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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