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근무 서류를 조작해 인건비를 횡령해 온 농어촌공사 직원 2명이 적발됐습니다.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2011년부터 2년간
실제 근무하지 않은 근로자를 근무한 것처럼
서류를 꾸며 1억 2천만 원의 인건비를 빼돌린
직원 2명에 대해 각각 파면과 해임조치를
내렸습니다.
또 지도 감독 책임을 물어 업무 총괄 처장과
본사*지역본부 부장 6명을 직위해제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20 15:00
10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폭행해 숨지게 한 친부 '징역 11년' 확정
2026-02-20 14:55
"생활비 마련 위해" KIA 타이거즈 탈의실만 9차례 침입... 270여만 원 훔친 20대 집행유예
2026-02-20 14:07
합의금 요구하며 고소 언급한 여성...법원 "공갈미수 아냐" 무죄
2026-02-20 13:23
제자들에 '인간열차' 체벌 가한 창원 사립고 교사 기소
2026-02-20 11:44
"성관계 불법촬영 신고하겠다" 합의금 요구한 여친 살해...2심도 징역 14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