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신당 창당과 관련해 무소속 천정배 의원과 큰 틀에서 함께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박 전 지사는 "지금 시작하는 게 다르고 정체성 측면에서 혼란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지만, 미래지향적 생각이 같다면 천 의원과 같이 가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지난 4월 재보선에서 야당이 패배한 수도권을 중심으로 많은 사람을 만나고 있다"며 "신당 창당 시기는 올해를 넘기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20 15:00
10살 아들 야구방망이로 폭행해 숨지게 한 친부 '징역 11년' 확정
2026-02-20 14:55
KIA 타이거즈 탈의실 침입...9차례 270여만 원 훔친 20대 집행유예
2026-02-20 14:07
합의금 요구하며 고소 언급한 여성...법원 "공갈미수 아냐" 무죄
2026-02-20 13:23
제자들에 '인간열차' 체벌 가한 창원 사립고 교사 기소
2026-02-20 11:44
"성관계 불법촬영 신고하겠다" 합의금 요구한 여친 살해...2심도 징역 14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