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에게 맞았다며 112에 신고한 현직 경찰에 대한 청문 감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우산지구대 소속 모 경위가 지난 6일 거리에서 동료 경위에게 맞았다며 112 상황실에 신고한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관으로서 품위를 손상했는지 등 경위 파악에 들어갔습니다.
경찰은 폭행 당사자들이 해당 지구대에서 조사를 받은 뒤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고 말함에 따라 사건을 자체 종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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