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에서 중국동포들의 범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달 20일 광주시 동구의 한 노래방에서 자신들을 무시하고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60대 여주인을 집단 폭행한 혐의로
중국 동포 51살 박 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지난 7일 광주시 산정동에서는 자신의 집 앞에 차를 세워뒀다는 이유로 주차된 승용차 바퀴에 못을 박고 차문을 파손한 중국인 동포 48살 김 모 씨가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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