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관련 단체가 '전두환 회고록'에 대해 "37년만에 다시 쿠데타를 당한 기분"이라며 전 전 대통령에 대해 법적 대응을 시사했습니다.
5*18기념재단과 5월 단체는 기자회견을 열고 회고록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달라 명예훼손 혐의로 처벌이 가능하다고 보고 법적 대응 방침을 밝혔습니다.
이들 단체는 회고록에서 5*18 당시 계엄군 헬기 사격이 있었다고 증언한 피터슨 목사와 고 조비오 신부를 실명으로 들어 거짓말이라고 쓴 부분은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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