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응급실에서 상습적으로 행패를 부린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9일부터 최근까지 네 차례에 걸쳐 광주시 신가동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의료진을 폭행하고 불을 지르겠다며 협박한 혐의로 48살 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박 씨는 의료진이 자신에게 불친절했다는 이유로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랭킹뉴스
2026-03-04 17:39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한덕수와 같은 내란전담재판부 배당
2026-03-04 16:41
어린이보호구역서 자전거 타던 아이와 부딪힌 운전자 '불기소'…왜?
2026-03-04 11:20
부모와 과일가게 방문한 생후 18개월 여아...지게차에 치여 끝내 숨져
2026-03-04 10:25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 女피의자, 사이코패스로 판명...경찰 "기준치 이상 점수"
2026-03-04 10:09
美 고교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왜?...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