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산애서 승용차가 비탈길에 굴러 떨어져 부부가 숨졌습니다.
오늘 낮 12시쯤 구례군 산동면의 한 야산에서 산길을 주행하던 73살 기 모 씨의 승용차가 도로 옆 언덕 아래로 3미터 가량 굴러 떨어져
기 씨와 아내 64살 유 모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들 부부가 나물을 캐기 위해 산을 찾았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랭킹뉴스
2026-03-04 17:39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한덕수와 같은 내란전담재판부 배당
2026-03-04 16:41
어린이보호구역서 자전거 타던 아이와 부딪힌 운전자 '불기소'…왜?
2026-03-04 11:20
부모와 과일가게 방문한 생후 18개월 여아...지게차에 치여 끝내 숨져
2026-03-04 10:25
'모텔 약물 연쇄살인' 20대 女피의자, 사이코패스로 판명...경찰 "기준치 이상 점수"
2026-03-04 10:09
美 고교 총격범에 총기 선물한 부모도 유죄 왜?...검사 "자녀 총기 방치한 부모도 책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