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에서 여교사가 담임인 교실 수십 곳을 골라 금품을 훔친 40대가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지난 2월부터 광주와 순천 등 전국을 돌며 초등학교 18곳 65개 교실에서 300만원 상당의 금품과 상품권을 훔친 48살 김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CCTV가 없는 곳으로 학교에 침입한 뒤 여교사가 담임선생인 교실에 들어가 금품을 훔쳐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랭킹뉴스
2026-03-05 14:51
종로 귀금속거리서 가스통 폭발 추정 화재...연기 확산에 시민 대피
2026-03-05 11:20
"들개가 나타났다"...전남 나주 도심에 '시민 위협' 들개떼 출몰
2026-03-04 17:39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한덕수와 같은 내란전담재판부 배당
2026-03-04 16:41
어린이보호구역서 자전거 타던 아이와 부딪힌 운전자 '불기소'…왜?
2026-03-04 11:20
부모와 과일가게 방문한 생후 18개월 여아...지게차에 치여 끝내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