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 조직에 체크카드와 현금을 전달한 6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달 10일부터 자신의 체크카드를 보이스피싱 조직에 넘기고 금융 사기 피해자들이 입금한 2천여 만 원을 인출해 전달한 혐의로 20살 박 모씨 등 6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보이스피싱 조직으로부터 수고비 명목으로 하루 30~50만 원을 받았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랭킹뉴스
2026-03-05 16:10
남편 없이 단둘이 살다 '생후 20개월' 딸 방임해 숨지게 한 20대 친모...경찰, '학대치사 혐의' 구속영장
2026-03-05 15:39
'부서 송별회' 열린 식당 화장실에 카메라 설치한 장학관
2026-03-05 14:51
종로 귀금속거리서 가스통 폭발 추정 화재...연기 확산에 시민 대피
2026-03-05 11:20
"들개가 나타났다"...전남 나주 도심에 '시민 위협' 들개떼 출몰
2026-03-04 17:39
尹 '내란 우두머리' 2심, 한덕수와 같은 내란전담재판부 배당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