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3층에서 수습된 유골이 일반인 미수습자 이영숙 씨로 확인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3층 선미 좌현 객실에서 옷과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 발견된 유골의 DNA 감식 결과
일반인 이영숙 씨로 최종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현재까지 신원이 확인된 미수습자는 4명으로
늘었으며 아직 5명이 남아 있습니다.
선체 수색 49일째인 오늘까지
3층과 5층 로비인 중앙 구역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1차 수색이 마무리 됐지만
지난달 29일 이후 미수습자 추정 유해나
뼈 수습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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